정치 경향신문 2026-04-03T09:56:00

여야 6당·무소속 187명, 개헌안 공동 발의···제1야당 국힘서는 한 명도 참여 안 했다

원문 보기

국힘선 ‘찬성’ 밝힌 김용태도 서명 안 해통과 위해선 국힘 의원 일부 참여 필수적5·18민주화운동 및 부마항쟁 정신 명시대통령 비상계엄 선포 국회 통제 강화우원식 국회의장과 여야 6당 원내대표들이 3일 국회 본관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헌법 개정안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우원식 국회의장과 여야 6당 국회의원 전원이 3일 헌법 전문에 5·18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