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1T23:58:00
"마라도나 골 넣었다고 영토 되찾았나?" 아르헨티나 대통령, 잉글랜드전 직후 '포클랜드 깃발' 든 자국 대표팀 맹비난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하비에르 밀레이(56)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 잉글랜드전 승리 직후 포클랜드(아르헨티나명 말비나스) 제도 깃발을 펼쳐 든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을 향해 직격탄을 날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