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3T15:40:00 세 아들 뛰어노는 제주도… ‘제2의 고향’ 삼았죠 원문 보기 “꼭 태어난 곳만 고향이란 법 있나요? 제주에서 아들 셋 낳고, 집도 지었으니 이제 우리 식구에겐 이곳이 ‘제 2의 고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