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16T11:40:00

‘반반’하니 반했다, 몸집 키우며 ‘넓어진 시야’…전기차처럼 승차감은 부드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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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셀토스 하이브리드가 예전 모델보다 차체가 커지면서 내부도 더 넓어졌다. 차량속도와 제한속도, 내비게이션 안내정보 등을 투사해주는 ‘HUD’(헤드업 디스플레이) 기능이 운전석 앞 유리창에 비치고 있다. 음악을 재생하면 스피커 음성뿐 아니라 시트까지 진동하는 ‘바이브로 사운드 시트’를 터치 패널로 조작하고 있다(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박홍두 기자·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