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3T16:40:00

마지막 아니었던 'ML 78승+157km' 원투펀치, 이제 내일은 없다…'13홈런' 도미니카 핵타선? 잃을 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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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암시한 등판이 끝나고, 낙담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마지막이 아니었고 다시 최후의 마운드에 선다. 현재 대표팀의 좌우 원투펀치, 류현진과 곽빈이 8강 단판 도미니카공화국전에서 총력전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