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1T07:45:29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갈등 뒤로 하고 힘 모아야”
원문 보기전영현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 부회장이 임금 협상 잠정 합의안 도출과 관련해 내부 결속을 강조했다. 전 부회장은 21일 사내 게시판을 통해 “비록 협상 과정에서 이견도 있었지만, 회사를 위하는 마음은 일치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중요한 것은 갈등의 시간을 뒤로 하고, 모두가 하나로 힘을 모아 나아가는 일”이라고 밝혔다. 총파업 위기에서 임금 협상 극적 타결에 성공한 만큼 조직 안정과 내부 분위기 수습을 위한 메시지로 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