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15:30:00
천연가스 생산·북미 공급망 확대… LNG 경쟁력 강화
원문 보기포스코인터내셔널은 천연가스 탐사·개발부터 운송·저장, 발전까지 아우르는 ‘완성형 LNG 밸류체인’을 기반으로 글로벌 종합 에너지 기업으로의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3년 포스코에너지와 합병한 이후 에너지 생산과 소비 전 과정을 연결하는 사업 구조를 구축한 데 이어 최근에는 글로벌 공급망 확대와 바이오 원료 사업까지 영역을 넓히며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