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7T01:48:01

오징어게임 황동혁 감독, 이병헌 손잡고 케이오 클럽 으로 스크린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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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배우 오정세 박해수 조여정 김소진도 출연 오징어 게임 시리즈로 전세계를 사로잡은 황동혁 감독이 영화 케이오 클럽(K.O. CLUB) 으로 10년 만의 스크린 컴백을 알리며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케이오 클럽(K.O. CLUB) 은 “Killing Oldmen Club”을 의미하는 약자로 돈으로 젊음마저 살 수 있게 된 가까운 미래, 부와 권력을 쥔 채 도무지 물러날 생각이 없는 소수의 노인들과 기회조차 남지 않은 젊은 세대의 갈등을 그린 이야기. 남한산성 , 수상한 그녀 , 도가니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해 온 황동혁 감독은 글로벌 메가 히트작 오징어 게임 으로 비영어권 시리즈 최초 프라임타임 에미상 감독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감독으로 입지를 굳혔다. 매 작품 독창적인 세계관과 날카로운 시선, 강렬한 이야기로 관객을 사로잡아온 황동혁 감독이 스크린으로 돌아와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펼쳐낼지 관심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