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14T02:31:00
서울시, ‘우리집 수도꼭지 수질’ 매달 15일 전국 첫 공개
원문 보기서울시 제공.서울시가 가정 내 수돗물 수질을 확인할 수 있도록 25개 자치구 내 주택 100곳을 선정해 전국 최초로 ‘가정내 수도꼭지 수질정보’를 서울아리수본부 홈페이지에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시는 4월부터 매월 15일 정기적으로 공개해 수돗물 수질에 대한 시민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앞서 서울아리수본부는 관리하는 수도관과 다중이용시설 등 법정건물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