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12T11:29:00
국힘 환영받을 곳으로만 간다…장동혁의 ‘수도권 회피 전략’
원문 보기영남 위주로 비수도권 집중 행보수도권 후보들 ‘거리 두기’ 반영당권파 내부서도 “갈 필요 없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가 12일 충남 천안시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김 후보에게 공천장을 수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방문 행보를 재개했지만 수도권은 제외하고 있다. 장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