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4T05:10:04

극동건설, LH 소규모 정비사업 수주 도전…서울 서남권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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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 1947년 설립해 올해로 74년 업력을 자랑하는 극동건설이 수도권 정비사업 수주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들어 서울 동작구 극동강변 소규모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확보를 시작으로 서울·인천 등 지역에서 정비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중이다. 극동건설은 지난 10일 강경민 대표이사와 주요 임직원들이 서울 금천구 시흥동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