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3T05:22:10

국방 첨단소재, 소방 현장으로…'800도 견디는' 차세대 방화복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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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분야에서 개발된 첨단 신소재 기술이 소방 현장으로 이전되며 차세대 방화복과 소방로봇 개발에 활용된다. 군사용 극한환경 소재를 국민 안전을 위한 장비에 적용하는 대표적인 민·군 기술협력 사례로 평가된다.국방기술진흥연구소(국기연)는 13일 경남 진주 본원에서 소방청 국립소방연구원과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고 질화붕소나노튜브(BNNT·Boron Nitr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