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1T19:41:00

다저스 또 우승하면 김혜성 '직격탄' 맞는다, 왜? 그만둔다고 하더니…경쟁자 변심 "은퇴 번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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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김혜성(27)과 함께 LA 다저스의 유격수 자리를 분담하고 있는 베테랑 내야수 미겔 로하스(37)가 은퇴 번복 의사를 드러냈다. 당초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예고했지만 단 하나의 번복 조건을 내세웠다. 그건 바로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3연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