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3T09:44:26

경주시, 관광 홍보에 K팝 접목…리센느 첫 콘텐츠 ‘라원’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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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가 역사문화 관광자원에 K팝을 접목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한다. 관광 홍보대사인 걸그룹 리센느의 팬층을 활용해 젊은 세대와 해외 관광객에게 경주의 새로운 관광지를 알리려는 전략이다.경주시는 지난 2일 복합문화공간 ‘라원’에서 리센느와 관광 홍보 영상을 촬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촬영은 리센느가 경주시 관광 홍보대사로 위촉된 뒤 참여한 첫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