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8T04:44:49

한국 선수 10년 만의 AIG 우승 도전...유해란은 메이저 3연승 새 역사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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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골프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오픈에서 10년 만의 정상 탈환에 나선다. 세계랭킹 3위 유해란을 앞세운 한국 선수들은 끊겼던 우승 계보를 다시 잇는 동시에 또 하나의 대기록에도 도전한다.유해란. (사진=AFPBBNews)2026 AIG 여자오픈은 29일(한국시간)부터 8월 2일까지 영국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 앤스에서 열린다. 시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