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2T07:52:56

이구아수 폭포서 분실한 휴대폰 찾겠다고…60m 절벽 앞 급류로 뛰어들어

원문 보기

브라질의 세계적인 관광 명소 이구아수 폭포에서 한 관광객이 잃어버린 스마트폰을 찾기 위해 안전 난간을 넘어 위험 구역에 들어갔다가 당국에 적발됐다. 8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이구아수 폭포 전망대를 찾은 관광객 A씨는 분실한 휴대전화를 찾기 위해 안전 펜스를 넘어 60미터 절벽 앞 급류로 몸을 던진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폭포 낙하 지점과 가까운 위험 구간에서 스마트폰 수색을 벌였으며, 다행히 스스로 전망대 쪽으로 돌아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