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8-08T08:54:00
고수온에 광어 등 30만 마리 가까이 폐사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폭염으로 바닷물의 기온이 올라가면서 경북 포항 지역 양식장에서 30만 마리에 육박하는 물고기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포항시에 따르면 7일 기준으로 관내 양식장 27곳에서 고수온 영향으로 강도다리와 넙치 등 물고기 27만 7천 마리가 폐사해 1억 7천500만 원가량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앞서 지난 3일 오후 2시를 기해 포항시 전 연안에는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또, 지난 7일 기준 구룡포읍 하정리와 청하면 방어리 2곳의 수온은 각각 27.6도와 28.1도를 기록하는 등 연안 고수온 현상은 지속하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양식장의 고수온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액화 산소와 순환펌프 지원, 비상 발전기 등 대응 물품·장비 확충 등에 나서고 있습니다. (사진=포항시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