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BS 2026-08-07T06:55:00

코스피, 이틀째 내려 6,200대…코스닥 엿새만에 하락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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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코스피가 전장보다 37.61포인트(0.60%) 내린 6,258.77에 장을 마친 7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상승 출발한 코스피가 오늘(7일) 장중 하락 전환한 뒤 6,200대에서 장을 마감했습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7.61포인트(0.60%) 내린 6,258.77에 장을 마쳤습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68.69포인트(1.09%) 오른 6,365.07로 출발해 6,415.60까지 올랐으나 장중 상승폭을 줄이며 등락하다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이후 한때 6,158.73까지 밀렸으나 장 후반 낙폭은 일부 축소됐습니다.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2.86포인트(0.36%) 내린 798.81에 거래를 마치며 6 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