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4T15:36:00

“발바닥 찢어질 듯” 카스트로프, 괴물 같은 정신력... '대표팀 문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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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고통을 이겨낸 한 장면이 경기를 지배했다. 승리는 없었지만, 이름은 분명하게 남았다. 카스트로프의 경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