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30T01:22:00
태안 꽃게 생산량 ‘2배 급증’···‘5년 복원사업’ 마지막 퍼즐 맞춘다
원문 보기산란시설물·종자 방류 등 10억 투입사후관리 체계 구축으로 지속가능성 확보꽃게산란장 인공시설물. 충남 태안군 제공충남 태안군이 연평균 꽃게 생산량을 2배 이상 끌어올린 5개년 자원 회복 사업을 마무리한다.태안군은 꽃게 산란시설물 30개를 설치·운영하는 내용 등을 담은 ‘2026년 꽃게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