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9T23:33:00

비비, '밤양갱' 터지기 전 극심한 생활고.."돈 없어 남은 음식 먹다 배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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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가수 비비가 돈이 없어서 몸 까지 아팠던 서울 상경기를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