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02T06:25:57
“샤워기 물로 양치·입 헹구지 마세요”…세균 번식 쉬운데, 무심코 꿀꺽하면?
원문 보기욕실 내 물건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세균과 곰팡이, 환경호르몬 등에 노출돼 각종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는 전문가 조언이 나왔다. 김혜란 약사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영상에서 “욕실은 습하고 따뜻한 환경 탓에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공간”이라며 “여드름, 비염, 잔기침, 모낭염이 자주 생기거나 면역력이 떨어진다고 느껴진다면 욕실 환경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먼저 몸에 직접 닿는 샤워볼의 위생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