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28T08:09:00
정부, ‘자살 반복 장소’ 데이터로 콕 짚어 안전펜스·CCTV 설치…철도역에도 스크린도어 생긴다
원문 보기서울 마포대교에 ‘죽을 용기로 사세요’라는 한 시민의 메시지가 적혀 있다. 성동훈 기자정부가 자살이 반복되는 장소를 데이터로 선별해 집중 관리에 나선다. 자살 발생 빈도가 높은 ‘위험 장소’에는 안전펜스, 폐쇄회로(CC)TV 등 안전시설이 보강되고, 지하철 승강장에만 있었던 스크린도어가 철도역에도 설치된다.국토교통부는 28일 국무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