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1T00:21:44

장윤정母, 여전히 딸 이름 팔아 사기…박나래·노홍철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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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의 친모 육모씨가 이미 절연한 딸 장윤정의 이름을 사칭해 여전히 사기 행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