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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1T00:48:06
AI예측행정 논의 본격화…전현희 복지 사각지대 미리 발견·개선
원문 보기[the300] AI국가시대 핵심-예측행정 알고리즘의 책임과 제도설계 토론회 AI(인공지능)를 활용해 국민에게 필요한 행정서비스를 미리 발견해 제공하는 예측행정 논의가 국회가 시작됐다.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알고리즘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와 책임 문제를 점검하고 국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제도적 해법을 모색했다. 21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 의원은 전날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AI국가시대 핵심-예측행정 알고리즘의 책임과 제도설계 토론회를 개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출신인 전 의원은, 위원장 재임 당시부터 국민의 목소리와 민원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정책에 반영하는 AI 국민신문고 를 추진했다. 22대 국회 개원 이후에도 이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AI국민신문고법 을 대표발의하는 등 행정혁신을 지속해서 추진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