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0T15:51:00
“이건희 회장, 눈앞의 이익 대신 ‘5년 뒤 먹고 살 기술 있나’만 물어”
원문 보기“이건희 회장은 단 한 번도 ‘이익을 더 낼 수 없느냐’고 묻지 않았습니다. 그의 걱정은 항상 ‘5년 뒤에도 사업할 수 있는 기술이 있느냐’였습니다.”
“이건희 회장은 단 한 번도 ‘이익을 더 낼 수 없느냐’고 묻지 않았습니다. 그의 걱정은 항상 ‘5년 뒤에도 사업할 수 있는 기술이 있느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