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9T07:05:46

韓 탈락할 수도 있다 월드컵 32강 경우의 수, 조 4위 추락 가능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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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유리하지만, 방심은 금물이다. 자칫 4개 팀 중 최하위로 떨어져 조기 귀국길에 오를 수도 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패배한 홍명보호 상황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끈 한국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졌다. 후반 5분 골키퍼 김승규(FC도쿄)와 수비수 이기혁(강원FC) 간 충돌 과정에서 놓친 공을 상대가 놓치지 않았다. 경기 막판 조규성(미트윌란)의 결정적인 슈팅이 골키퍼 선방에 막히는 등 불운까지 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