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5T20:26:00
‘충격’ 韓 최초 역사→305억 먹튀 전락…빙판길 재앙, 2차 재앙 낳다 “KIM 타율 0.068, 수술 후유증 때문일 수도”
원문 보기[OSEN=이후광 기자] 오프시즌 빙판길에서 미끄러진 대가가 이 정도로 가혹할 줄이야. 한국 선수 최초로 골드글러브를 거머쥔 수비의 달인은 어쩌다 찬밥 신세가 된 걸까.
[OSEN=이후광 기자] 오프시즌 빙판길에서 미끄러진 대가가 이 정도로 가혹할 줄이야. 한국 선수 최초로 골드글러브를 거머쥔 수비의 달인은 어쩌다 찬밥 신세가 된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