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16T12:09:03
‘ETF’ 시총 400조…꼬리가 몸통 흔들라
원문 보기개미 순매수액, 10개월 새 두 배로…퇴직연금·IRP 유입도 한몫증시 상승 동력 평가 속 거래대금 비중 높아지며 시장 왜곡 우려지난해부터 국내 증시가 강세를 보이며 국내 상장지수펀드(ETF)의 시가총액과 순자산총액이 400조원을 넘어섰다. ETF가 국내 증시 상승의 원동력이 되고 있지만, 몸집이 너무 커져 지수 자체를 흔드는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현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