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6T22:05:04
군의관 없는 최전방, 장병 안구 건강 지켜준 원격의료 네트워크[안치영의 메디컬와치]
원문 보기국군의무사령부가 운영 중인 원격의료 시스템이 최전방과 도서 지역 등 의료 취약지역에서 안과 진료 공백을 메우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안구 외상 환자의 후송 여부를 판단하는 초기 대응 체계로 기능하면서 원격의료의 활용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지난 2016년 성남시 국군의무사령부 원격의료 진료실에서 군의관이 격오지부대 환자를 대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