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01T04:39:00
유세차 밑 드러누운 선거운동원···전북지사 선거 과열
원문 보기1일 오전 8시30분쯤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의 한 사거리에서 전북지사 선거 이원택 후보 측 한 선거운동원이 김관영 후보 유세차 아래로 들어가 팔을 벌린 채 누워있다. 독자 제공6·3 지방선거를 이틀 앞두고 전북지사 선거전이 극단으로 치닫고 있다. 상대 후보 유세차 바퀴 밑으로 선거운동원이 몸을 밀어 넣는 위험천만한 상황까지 벌어지면서 정책 경쟁은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