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05:35:51

8년 표류한 가리봉시장 개발 재시동… 청년주택 181가구 짓는다

원문 보기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의 장기 방치 부지였던 옛 가리봉시장 개발사업이 8년 만에 다시 추진된다. 공사비 상승 등으로 지연됐던 사업 계획이 최근 변경되면서 청년 공공임대주택 181가구와 공영주차장 186면 이상을 갖춘 복합시설 조성이 본격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