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0T08:40:00

"한국행 제안 끔찍" KIA가 품었던 빅리거, 5선발 입성 기사회생…'1958억 투수+WS 신데렐라' 모두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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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한국행 제안을 받고 12시간 내에 결정하라는 사실이 정말 끔찍했다 고 말했던 전 KIA 타이거스 투수 에릭 라우어(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선발진 입성에 성공하는 듯한 모양새다. 선발진 주요 선수들이 한꺼번에 이탈하면서 라우어에게 기회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