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4T04:58:41
응급실서 한 번 더 붙잡는다…자살시도자 사후관리 병원 100곳으로
원문 보기응급실을 찾은 자살시도자가 치료만 받고 귀가하는 것이 아니라 상담과 사례관리, 지역사회 연계까지 받을 수 있는 병원이 전국 100곳으로 늘어난다. 응급실이 자살 재시도를 막는 ‘마지막 안전망’ 역할을 강화하는 것이다.
응급실을 찾은 자살시도자가 치료만 받고 귀가하는 것이 아니라 상담과 사례관리, 지역사회 연계까지 받을 수 있는 병원이 전국 100곳으로 늘어난다. 응급실이 자살 재시도를 막는 ‘마지막 안전망’ 역할을 강화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