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19T11:55:00

‘국힘→민주’ 당 바꿔 서울 서초구청장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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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식 전 서울시 한강본부장보수 아성서 국힘 전성수와 대결서울 서초구는 전통적인 보수의 텃밭으로 분류된다. 보수 표심이 가장 크게 결집하는 강남구에서조차 한 차례 진보 진영 구청장이 탄생했지만, 서초에서는 지난 민선 1~8기 동안 단 한 명도 배출되지 않았다.보수 진영에서 서초는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불문율이 자리 잡은 것도 이 같은 이유다. 더불어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