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4-24T12:45:19

KB 챔프전 2연승 주역 사카이 "슛 안 들어가도 수비는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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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리바운드만큼은 마지막까지 반드시 잡겠다는 마음으로 버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