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4-10T00:58:00

삼립 시화공장 노동자 2명 손가락 일부 절단…경찰 수사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SPC삼립 삼립 시화공장에서 야간 작업을 하던 노동자 2명이 손가락 절단 사고를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10일) 새벽 0시 20분쯤 경기 시흥시 정왕동 삼립 시화공장에서 '컨베이어 센서 교체 작업 중 사고가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공장 노동자 20대 A 씨는 왼손, 30대 B 씨는 오른손 손가락 일부가 절단돼 병원에서 응급 치료를 받았습니다. 두 사람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고 당시 장면이 담긴 CCTV 영상 등을 확보한 경찰은 A 씨가 B 씨 작업을 돕던 도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