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05:20:07
같은 준우승인데 임진희는 환호, 김세영은 아쉬움, 연장 끝 아쉬운 공동 준우승..해나 그린 '대회 3승' 금자탑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빨간 바지 마법사' 김세영(33)과 신예 임진희(28)가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에서 연장승부 끝에 나란히 준우승을 차지했다.두 선수는 끝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승부를 펼쳤지만, 연장에서 호주의 해나 그린에게 우승컵을 내주며 아쉬움을 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