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5-28T23:42:07

한동훈, 아내 진은정 변호사 배웅 받으며 사전투표 [뉴시스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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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29일 아내 진은정 변호사와 함께 사전투표소를 찾았다.한 후보와 진 변호사는 이날 검정 슬랙스에 흰색 상의를 입고 부산 북구 만덕2동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 모습을 드러냈다.다만 사전투표는 한 후보만 했다.진 변호사가 사전투표를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 같이 하려고 했는데 본투표 날 동네 주민들과 줄을 서서 투표하고 싶다고 하더라 며 본투표 날 아내가 투표할 때 동행해서 배웅할 생각 이라고 설명했다.한 후보는 북구갑 선거는 20년 동안 정체됐던 북구를 새롭게 발전시키고 보수를 재건하며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박살 내는 역사적 의미가 있는 선거 라며 간절하고 절실한 마음으로 투표했다 고 했다.한편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만덕2동 행정복지센터,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와 같이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투표를 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