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3T22:34:02

'간헐적 단식이 담석증 위험 높인다' 젊은 여성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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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간헐적 단식이나 장시간 공복을 유지하는 다이어트가 유행하면서 ‘담석증’ 발병 위험이 커지고 있다. 식사량을 줄이면 담낭이 활동하지 않는 시간이 길어져 담즙 정체를 유발하고, 결과적으로 담석 생성을 촉진하기 때문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최근 5년간 자료에 따르면 담석증으로 진료받은 20~30대 환자는 2021년 3만 2,516명에서 2025년 3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