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7T07:40:00

"은퇴 고민했던 투수라니" NC 출신 최동원상 투수, 샌디에이고 핵심으로 우뚝 섰다…美 매체 집중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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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은혜 기자] NC 다이노스에서 뛰었던 카일 하트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주요 투수로 자리 잡았다. 한때 은퇴를 고민했던 그의 야구 인생이 미국 매체의 조명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