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0T04:00:00
KAIST 최신 특허 더 빨리 접한다...특허 정보 신속 제공 프로그램 도입
원문 보기한국과학기술원(KAIST·총장 이광형)이 창출하는 사업화 유망 기술 및 특허 정보를 한 걸음 빨리 접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멤버십 서비스를 통해서다. 멤버십 이용자는 유망한 KAIST 기술을 보다 빨리 접해 사업화를 모색할 수 있고, 학교와 연구자도 사업화의 기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