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5T22:09:00
'태극마크는 과거-日 선택' 윤성준, "한국에선 위화감, 일본이 손 내밀었다" 분데스리가 직행하나
원문 보기[OSEN=우충원 기자] 한국 연령별 대표팀을 거쳤던 윤성준이 독일 분데스리가 진출을 눈앞에 뒀다. 일본 대표팀을 선택한 가운데 이번에는 마인츠가 차세대 수비형 미드필더로 낙점했다.
[OSEN=우충원 기자] 한국 연령별 대표팀을 거쳤던 윤성준이 독일 분데스리가 진출을 눈앞에 뒀다. 일본 대표팀을 선택한 가운데 이번에는 마인츠가 차세대 수비형 미드필더로 낙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