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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5T05:09:36
인천나누리병원, 다음달부터 임재창 관절센터 원장 진료 재개
원문 보기인천나누리병원 관절센터는 임재창 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이 1년간의 휴식기를 마치고 다음달 1일부터 진료를 재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임 원장은 무릎과 어깨 등 관절 질환의 관절내시경 진단 및 수술 분야에 풍부한 임상 경험을 보유한 의료진이다. 주요 진료 분야는 퇴행성 관절질환, 반월상연골판 손상, 인대 및 연골 손상, 회전근개 파열 등이다. 관절내시경을 활용한 최소침습 수술에 주력한다. 관절내시경 수술은 작은 절개창을 통해 초소형 카메라가 장착된 관절경을 삽입, 내부 병변을 직접 확인하며 치료하는 방식이다. 자기공명영상(MRI) 등 일반 영상검사로 확인하기 까다로운 연골, 인대, 힘줄의 손상 상태를 정밀하게 관찰할 수 있으며, 진단과 치료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 절개 부위가 작아 주변 정상 조직의 손상을 줄이고 수술 후 일상 복귀가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