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6T15:55:00
광주 찾은 배재고 학생들 “깊이 반성하고 사과”
원문 보기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6일 전남광주 광주제일고(광주일고)를 찾아 고개를 숙였다. 국립5·18민주묘지도 찾아 참배했다. 지난달 29일 광주일고와 야구 경기 도중 일부 선수가 “스타벅스 가야지”라고 외쳐 논란을 빚은 지 일주일 만이다. 배재고 야구부 선수단과 교직원, 학부모 등 86명은 이날 오후 광주일고를 찾아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