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6T13:03:00
"너 나랑 매일 삼시세끼 같이 먹어" 강등 위기 토트넘, 특단의 조치!..."자신감 잃은 거 같다" 데 제르비 전담 마크 예고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특단의 조치를 공개했다. 랑달 콜로 무아니(28)의 '자신감 회복 프로젝트'를 위해 그와 삼시세끼를 함께 먹겠다고 선언했다.
[OSEN=고성환 기자]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특단의 조치를 공개했다. 랑달 콜로 무아니(28)의 '자신감 회복 프로젝트'를 위해 그와 삼시세끼를 함께 먹겠다고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