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6T15:55:00
세 번 고개숙인 정용진 “깊이 사죄, 모두 제 책임”
원문 보기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에 대해 “어떠한 변명도 하지 않겠다. 이번 일에 대한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다”며 대국민 사과를 했다. 논란 발생 8일 만이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에 대해 “어떠한 변명도 하지 않겠다. 이번 일에 대한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다”며 대국민 사과를 했다. 논란 발생 8일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