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9-04T04:17:35
“조종사·승무원 음주에 항공편 지연”…잇단 음주 논란에 사장직 건 항공사
원문 보기일본항공(JAL)에서 조종사와 객실 승무원의 음주 관련 문제가 계속되자 도토리 미쓰코 JAL 사장이 또다시 문제가 발생할 경우 거취를 걸고 책임지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3일(현지시간)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도토리 사장은 잇따른 음주 논란에 대해 “다시 문제가 발생한다면 그에 걸맞은 책임을 지겠다”고 말했다. JAL에서는 지난 5월 객실 승무원이 근무를 앞두고 과음해 업무에 영향을 미친 일이 발생했다. 이 여파로 해당 승무원이 투입될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