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8-18T15:14:00

고속도로 달리던 승용차가 화물차 '쿵'…20대 운전자 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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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화물차 추돌 사고 고속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14톤 화물차를 추돌해 승용차 운전자가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18일) 저녁 8시 10분쯤 경기 안성 미양면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연곡 졸음쉼터 인근에서 승용차가 앞서가던 14톤 화물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를 몰던 외국 국적 20대 남성이 목 등을 크게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또 사고 여파로 화물차가 옆으로 넘어지면서 3개 차로가 2시간 넘게 통제돼 한때 3km가량 차량 정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차선을 바꾸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시청자 송영훈 씨 제공)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