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9T05:01:35

최태원·노소영 ‘9440억 재산분할’ 또 대법원 갈까...재상고 기한 D-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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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9440억원대 이혼 재산분할 소송의 재상고 기한이 닷새 앞으로 다가왔다. 양측이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해 다시 대법원 판단을 받으려면 오는 14일 자정까지 서울고법에 상고장을 제출해야 한다.